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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O CONTINUO's Message Board (in Korean)
한국어 게시판(韓國語 揭示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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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요즘은 갱신하지 않았어...uum

Name/이름   [2011/Oct/5 (Wed/수)15:05]  Delete /삭제

[asd 씨]
요즘 이 사이트 글은 전혀 갱신하지 않았습니다만 언제 블로그 등을 시작해서 재개할까 검토중입니다.
그 때에는 다시 잘 부탁합니다.


와... 잘 보고 갑니다

Name/이름 asd  [2011/Oct/3 (Mon/월)01:54]  Delete /삭제

대단히 공들인 글들, 잘 읽었습니다 ^^
한국어로 번역도 잘 되어있어서, 무리없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kazio 입니다.

Name/이름 서정익  [2011/Mar/3 (Thr/목)09:24]  Delete /삭제

clvier님 안녕하세요. 앞서 말한대로 장기 근속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여기 게시판도 정말 오랜 전통이 있군요! PC쪽의 웹 설정도 오래전부터 해박하신것 같습니다. 이번 한국 서울에 오실때 인사 드릴수 있으면 영광이겠습니다. ^^ 앞으로 가끔 놀러 올게요. 수고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입니다. (여름 축전)

Name/이름 Dustin  [2009/Aug/26 (Wed/수)03:30]  Delete /삭제

안녕하세요. 콘티누오님.
무더운 여름,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더운 여름인 나머지 어쩌다가 그려버린 제피로스의 비키니 그림을 축전으로 보내드립니다. ^^

http://pds16.egloos.com/pds/200908/24/82/e0024882_4a917f588bf06.jpg


拜復krisunaa - 문영석씨

Name/이름 염지콘티누오  [2009/Feb/24 (Tue/화)22:37]  Delete /삭제

투고한 기사는 이 페이지의 말미에 있는 「Delete Key
(비밀 번호)」에 기사를 작성했을 때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Delete 기사 삭제] 단추를 누르면 삭제할 수 있어요.


게시판의 문장을 삭제할려고 하다 보니

Name/이름 krisunaa  [2009/Feb/24 (Tue/화)10:12]  Delete /삭제

입력란에 기억돤 내용을 소거하기 위하여는 [Reset/초기화]를 선택해 다음에 [Submit/쓰기]를 선택하세요.  똑 같은 문장이 더 많이 만들어 졌습니다만, 어떻게 삭제하는지 궁금하네요.
미안합니다...


kjclcub은 엉성하네요...

Name/이름 문영석  [2009/Feb/24 (Tue/화)09:57]  Delete /삭제

글쓰기가 갑지기 되지 않는다거나 하기도 하고 
그렇군요...콘티누오 씨....
classic음악의 hp이군요....

감사합니다, classic에대해 좀 공부하겠습니다.


여기서는 "처음 뵙겠습니다."

Name/이름 염지콘티누오  [2009/Feb/16 (Mon/월)22:03]  Delete /삭제

KJClub의 krisunaa씨? 안녕하세요.
네가 보는 대로 이곳은 클래식 음악 OTAKU페이지입니다만(^^;), 한가할 때, 다시 놀러 오세요. 잘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Name/이름 krisunaa  [2009/Feb/16 (Mon/월)15:42]  Delete /삭제

처음 쓰는 글이네요....


조금 멀지도 몰라...그러나 만나고 싶군요.

Name/이름 염지콘티누오  [2009/Feb/13 (Fri/금)18:36]  Delete /삭제

내가 사는 곳은 토치기현(栃木縣) 북부.
토교(東京)에서 북쪽에 약 135km 이동 한 지역입니다.
요코하마(橫浜)인가...만나고 싶는데 조금 멀지도 몰라요.
내가 사는 곳으로부터 철도(신칸센)로 약 2시간 걸려 버려.
토쿄역(東京驛) 주변이라면 신간센으로 약 1.5시간으로 갈아 탐 없게 갈 수 있으므로,
비교적 간단히 만날 수 있지만...


여러분의 덕분에

Name/이름   [2009/Feb/12 (Thr/목)20:03]  Delete /삭제

분자미소녀 홈페이지의 4만힛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모두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에....그러니까,

이번 3월 초에 일본으로 출장(세미나)을 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혼자 가는 것이라 자유로울 것 같네요. 다만, 일본에서 홈스테이하던 가족들에게 연락해 저녁 약속을 잡고 나니, 2박 3일의 일정이 굉장히 빠듯할 듯 합니다.

제가 가는 곳은 요코하마입니다. 염지콘티누오님이 사시는 곳은 어디쯤인가요? (말해도 잘 모르지만, 도쿄를 중심으로 말씀해 주시면 이해하기 쉬울 겁니다)

세미나는 (다행히도) 영어가 아닌 일본어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단, 모르는 사이에 중국어로 말할까, 그것이 살짝 걱정될 뿐입니다;


일본에는 음력 설날은 없지만...

Name/이름 염지콘티누오  [2009/Jan/27 (Tue/화)20:55]  Delete /삭제

일본에서 음력 설날을 축하하는 습관은 없으니까, 지금 謹賀新年이라고 해도 그다지 실감이 생기지 않지만...그림이 예뻐서 문제 없기로 합니다. ㅋㅋ, 감사합니다. 근데, 한자 「謹賀新年」...Dustin님, 한자 사용하는 것입니까?


음력 1월 1일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Name/이름 Dustin  [2009/Jan/27 (Tue/화)15:55]  Delete /삭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국은 음력 1월 1일을 새해로써 기념하기도 합니다만,
일본은 어떠한가요?

축전 게시글 : http://animediary.egloos.com/2257194


두 사람에게 한 번으로 댓글

Name/이름 염지콘티누오  [2009/Jan/1 (Thr/목)13:18]  Delete /삭제

여러분,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리엘 디 카르바졸님]
한국은 새로운 연도가 3월부터 시작돼, 이건 일본(4월 시작)보다 이른 것으로 알지만, 대학교 입시 시즌도 일러요?
일본에서는 지금부터 대학교 입시 시즌이 본격적으로 돼요. 우선 1월 중순에 "대학 입시 센터 시험", 이건 한국의 수능과 같은 전국 통일 시험입니다. 각 대학마다 실시되는 "2차 시험"은 대략 2월 상순이나 중순이 실시되는 것이 많아요.

[Naph.L님]
실은 ポニョ(포뇨)는 아직 보지 않았어요.(^^;) 인상적인 주제가는 곧 기억되네요. (한국어판 주제가는 일본어판과 같은 사람들(따라서 일본인)이 노래했다고 해요.)
스토리는 결코 대단히 복잡하고 깊은 것이 아니다고 들았습니다.
그러나 스토리보다도 작화 기술이나 동화상 편집 기술, 그리고 음악이 최고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잘 들았어요.
지난 해 여름에 공개된 일본에서는 이미 주요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것은 거의 종료돼 버렸어요. DVD가 나면 그것으로 볼까 생각합니다.
40만 힛 특별 기획...뭔지 생각해내야 하네요. 지금 플랜은 없어요...(^^;)


새해입니다만

Name/이름   [2009/Jan/1 (Thr/목)11:36]  Delete /삭제

이곳에 글을 쓰는 것은 오랜만이군요.

염지콘티누오님께서 소개해 주신 '벼랑 위의 포뇨'를 예고편부터 보고 반해버린 후 OST 전체를 구입했고, 연말에는 극장에 다녀왔습니다.
최고였어요. 대사 없이 행동과 배경음악만으로 진행되는 오프닝 부분의 몇 분간이 제일 좋았습니다. 염지콘티누오님도 보셨나요?

참, 이곳의 40만힛이 가까워 오는데, 따로 뭔가를 준비하실 생각은 없으신지?


明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Name/이름 아리엘 디 카르바졸  [2009/Jan/1 (Thr/목)00:13]  Delete /삭제

일본도 저희 한국과 같은시각이겠지만 알다시피 지금부터 새해(신정) 입니다.(일본에서는 お正月 라고 하죠.)

저는 이제 고3에서 대학생이 되요..(드뎌 어른의 세계인가?) 냉정한 어른의 세계에서 저좀 잘 봐주세요

염지콘티누오님도 明けまして おめでとう ございます 입니다.


죄송해! 잘 몰라.

Name/이름 염지콘티누오   [2008/Dec/30 (Tue/화)22:55]  Delete /삭제

[아리엘 디 카르바졸 님]
난 온라인 게임은 전혀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대항해시대(大航海時代)를 제작한 Koei는 분명히 일본의 회사이라고 하네요.
물론 일본어판도 있어요. 다음은 일본어판의 공식 사이트라고 해요.
http://www.gamecity.ne.jp/dol/


콘티누오상~~!

Name/이름 아리엘 디 카르바졸  [2008/Dec/30 (Tue/화)22:40]  Delete /삭제

요즘 재가 대항해시대 온라인 이라는 게임을 합니다..
이게 Koei라는 일본 게임회사에서 만들은거라 일본에도 이 게임이 있을것입니다..

요즘에 길드유저분들이 도와주셔서 하기가 더 쉬워지긴 합니다만.. 그들에게 보답할만한것을 준비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걱정이네요..


KatKeter 씨, 안녕!

Name/이름 염지콘티누오  [2008/Dec/14 (Sun/일)23:26]  Delete /삭제

사진 봤어요.
모두 아름다워요. 능숙한 촬영기술을 가지시는 것 같아요.
카메라도 일안레플렉스로 본격적일 것이에요.

나도 이따금 사진을 찍을 때가 있지만,
간단히 저작하는 디지털 카메라며, 치밀한 촬영은 할 수 없어요.
일안레플렉스는 동경하네요.


아아.

Name/이름   [2008/Dec/14 (Sun/일)15:49]  Delete /삭제

아 요즘은 그림을 그리는것 보다는
사진을 찍는게 더 재미있더군요..^^

http://photo.naver.com/user/zzang2z2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
들러서 구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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